Weekly공감



<Weekly 공감> 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2013명의 시민이 모이면 새로운 희망이 커집니다.




평소 돕고 싶은 이웃, 기부하고 싶은 단체, 소중한 가족을 위해 희망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희망 사연은 2013년에 희망 기부금을 보내고 싶은 곳을 추천하고 이유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희망 사연은 이웃 독거노인 돕기, 봉사단체 기부하기, 불우가정 수술비 돕기 등 주변 이웃의 희망을 지펴줄 수 있는 사연을 적어주시면 돼요. 


 이렇게 참여하세요~ 


하나. Weekly 공감 블로그(koreablog.korea.kr) 정보를 이메일로 구독신청 하세요. 이벤트 포스팅에 희망사연을 남겨 주세요. 사연을 남겨주신 분은 쪽지나 메일을 받을 주소도 남겨주세요~. 


둘. Weekly 공감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wegonggam)에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글에 댓글로 희망사연을 남겨 주세요. 2013명의 '좋아요'와 희망이 모이면 희망 사연 중 한 분을 선정해 그 분의 이름으로 희망기부금 200만원을 해당 단체에 기부합니다. 


※ 블로그와 페이스북 모두 참여하시면 당첨 확률이 두 배가 됩니다^^



당첨자 발표 : 4월 첫째주 (당첨자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동시에 공지됩니다) 


(이벤트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희망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참여만 해도 선물이 푸짐해요~


희망 사연 보내기에 참여해주신 분께도 다양한 선물을 드립니다. 


희망기부금 (1명) : 200만원 (사연이 채택된 분은 자동적으로 공감상에 당첨됩니다~)

공감상 (5명) : 10만원 문화상품권

정책상 (5명) : 이코노미스트 1년 정기 구독권

행복상 (20명) : 3만원 상당 선물 

스마트상 (40명) : 1만원 기프트콘 



Posted by 위클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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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인혁 2013.03.2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http://campaign.childfund.or.kr/campaign/camRunningView.do?campaignSearchBean.cpId=10000217&campaignSearchBean.currentPage=1

    아이들이 건강하게 치유되고 희망을 키워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더이상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도 철저히 이뤄지면 좋겟고..
    마음놓고 우리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제발! 쫌!

    블로그 구독신청 완료

  3. BlogIcon 소원성취 2013.03.25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걸으면 5분도 안되는 거리였지만
    할머니와 걸음을 맞춰드리며
    할머니 두분다 안계셔서 인지 저희 할머니 같다고 건강하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늙으면 빨리 죽어야 한다고 아프니 서글프시다고하시네요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걸 느꼈습니다.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할머니께서 점심시간인데 배도고플껀데 너무 고맙다고 하시는데
    제가 괜히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냥 지나칠려고 했었거든요
    희망을 기부하는건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4. 정미자 2013.03.25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신청완료 했어요
    한해 한해 정말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희망이라는 두글자와
    긍정의 힘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니 항상 건강 잃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5. BlogIcon 정미자 2013.03.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한해 정말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희망이라는 두글자와
    긍정의 힘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게 돈이니 항상 건강 잃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6. 하연림 2013.03.2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구독 완료...~
    사연 기부단체를 선정하시라고 하셔셔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기부하고 싶습니다.
    제가 한쪽눈이 안보이는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한쪽눈이 실명하였지만 두눈이 안보이는 앞이 캄캄한 분들이 계셔셔 그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분이 안보여 안내견의 의지해 세상과 살아가시는분들~
    저도 죄송한 마음이 드는데 저도 안내견을 분양해주신다는 고마운분을 알게되었는데 뉴트리버요~
    그치만 거절을 하였습니다 ..저는 한쪽눈이 보이고 저보다 더 필요한분에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
    솔직히 골드 뉴트리버 갖고는 싶었어요 ...훈련 학교에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ㅠㅠ
    두눈이 안보인다는건 희망을 잃는거나 다름없다고 봐요~우리 삶중에서 제일 중요한게 눈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한쪽눈으로 살지만 저보다 심한 분들이 힘들게 사시고 그리고 뉴스에서 봤는데 보행 도로
    많이 미흡해서 예산이 없다고 했거든요 ...마음이 아팠어요 ...저도 국가에서 연금받고 있는데
    만약 기부를 한다면 제가 사는 지역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기부하고 싶네요 ...
    200만이란 희망적인 의미가 깊은 돈이 광주지역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좋은일로 많이 쓰여졌음 해요

  7. 박소연 2013.03.2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신청했어요^^
    저는 결식아동들을 도와주시면 좋을듯해요. 아직 우리나라에서 밥굶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게 중요한거 같아서요^^

    그리도 올해는 모두다 행복하고 웃을일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kdwhgdk@naver.com

  8. 소혁 2013.03.25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신청했어요 ♡ 페이스북에도 참여했어요 ^ㅂ^ 페이스북에도 똑같이 소혁이란 이름으로 글을 썼어요~

    저는 밥퍼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는 다일공동체를 추천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기업이 부도가 나서 밥을 굶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의 배고픈 설움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이렇게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청량리 굴다리 옆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매일 약 1500여명의 노숙자, 무의탁 어른신들에게 밥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밥퍼나눔운동으로 인해 춥고 힘든 겨울을 나시는 노숙자 분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밥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서 청소, 세탁, 목욕 보조, 말벗, 의료, 미용, 간병, 상조 봉사 등 정말 감동적인 봉사활동을 하시고 계신 고마운 단체가 다일공동체입니다.

    현재는 전세계적인 캠페인이 전개되면서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탄자니아 등 많은 나라에도 밥퍼나눔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다일드림데이케어센터건립, 중국다일어린이집 삼성꿈장학재단 멘토링사업,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설립, 캄보디아 KB다일도서관 준공, 캄보디아 다일체육관 개관 등 해외에서도 밥퍼운동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봉사활동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밥퍼 운동의 시작은 1988년 최일도 전도사가 청량리 역전에서 사흘간 밥을 굶고 쓰러져 계시는 노인분에게 라면을 나누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노숙자 등 배고픈 이들은 누구나에게 먹을 것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이로부터 2년후 청량리 야채시장 쓰레기 더미에서 처음으로 큰 밥상을 차려 이곳을 찾아오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메일 매일 500명에게 밥을 퍼주었습니다.

    그리고 1994년 청량리 다일 공동체 건물 1층에 조그마한 식당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춥고 장소도 좁아서 식당에 못 들어온 사람들은 길바닥에서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상황을 개선하고자 1998년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밥퍼나눔운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 5월 2일 청량리 역전에서 밥퍼나눔운동 발대식을 갖고 전국각지를 돌아다니며 캠페인을 벌인 끝에 비로소 밥퍼나눔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 지금은 우리나라를 넘어 멀리 해외에 까지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부터 배고픈 이들이면 누구나 밥을 퍼주겠다는 생각으로 힘든 시련을 이겨내고 봉사활동에만 매진해온 다일공동체에게 희망기부금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ohyuk2@naver.com





  9. 홍태숙 2013.03.25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후배남편이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하여 제후배는 젊은 나이에 미망인이 됐습니다
    5살과 6살 두자매를 혼자서 키우는 후배를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너무 안쓰럽습니다
    후배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만 희망이 되어주고 싶어요
    남편이 죽으면서 대출이자에 시댁은 내몰라하여 형편이 너무 어려워요
    후배처럼 가장을 교통사고로 잃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redmoon615@naver.com

  10. 심동수 2013.03.2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산 읍내동에 위치한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을 소개합니다. 지적장애인과 뇌성마비로 인한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시설입니다.울 아들이 발달지연으로 인해 언어치료를 받으면서 알게된 곳입니다. 지적발달 장애로 인한 어린이들에게 언어치료와 그림치료 모래놀이등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아이들의 발달지연을 치료해주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맑고 순수하고 이쁜 아이들입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저도 울 아드리 발달지연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가장 힘든게 주위의 따가운 편견이었습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지적 장애가 몸이 불편하다고 같이 못놁 하는 어른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좀더 따뜻한 눈길로 자라나는 그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대해주길 간절리 바랍니다.

    이메일 : tnehdtla@naver.com

  11. 황동훈 2013.03.25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기부금을 보내고 싶은 곳은 경남 고성 애육원입니다.
    착하고 귀여운 천사들이 사는 곳입니다.

    이메일 : z6045@naver.com

  12. 김은영 2013.03.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여성의 전화에 기부를 하고싶습니다 ~
    폭력을 피해 맨발로 뛰쳐나온 사람들에게 따뜻한 쉼터를 제공하는 한국 여성의 전화는
    정말 우리사회약하고 힘없는 약자들을 보호하는 그런 곳이라 추천합니다

    가정폭력은 제2의 사회폭력으로 또는 사회범죄로 발전할수있다고 생각들어요
    가정폭력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폭력을 배우고,그런폭력들이 또다른 폭력을 낳기때문에 더큰사회문제로 발전될수있는것같아요
    날로 심해지는 강간이나,또는 성폭행등을 저지르는 범죄자들도
    어떻게보면 불우한 어린시절의 가정생활로 인해서 어릴때부터 영향을 받은거라고 생각이들거든요....

    이곳에는 가정 폭력을 피해 계절별 옷가지는 커녕 천원짜리 한 장 제대로 챙기지 못한 체 아이의 손만 꼭 붙잡고 맨발로 뛰져 나온 여성들이 있습니다 .
    한국여성의전화는 전국 10개 지역에서 가정폭력 피해여성과 자녀들이 폭력을 피해 생활할 수 있는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하네요 .쉼터는 피해 여성과 동반자녀들의 긴급 피난처로 상담지원, 의료지원, 법률지원, 자립지원 등 정신적ㆍ육체적 안정과 치료를 돕고 또 . 쉼터를 거쳐 간 많은 여성들과 동반자녀들이 폭력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고 그러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지만, 쉼터의 현실은 피해여성과 동반자녀들이 마음 놓고 생활하고, 충분한 지원을 받기 힘든 열악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성의 전화에 지원된 것들은 어떻게 쓰여질수있을까 알아봤어요

    하나. 쉼터 식구들이 안락한 공간에서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한 여름 얇은 옷가지 하나만 걸치고 뛰쳐나온 식구들이 겨울 점퍼를 입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방에서, 장마철에는 물이 세지 않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 쾌적한 방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또 많이 약해져 있는 식구들과 성장기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상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둘. 육체적, 정신적인 생채기를 안고 있는 쉼터 식구들에게 의료 지원, 상담치유 프로그램 등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상담과 치유가 필요한 식구들이 개인상담 뿐 아니라 의식향상 및 자존감향상 프로그램, 독서 및 미술치유 프로그램, 가족상담, 아동 성교육 및 미술치유, 아동 놀이치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폭력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셋.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정부에서 실시하는 취업교육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노출해야 하는, 자신의 안전과 취업교육을 맞바꿔야 하는 현 상황에서 식구들에게 취업 교육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식구들이 취업에 도움되는 적절한 교육을 받게 함으로써 자립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넷.아이들의 교육에는 수업료 뿐 아니라 각종 현장학습비, 학용품비 등 적지 않는 돈이 들어갑니다. 대부분의 동반 자녀들은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 교육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적절하고 충분히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같은여성으로서, 폭력의 힘앞에서 , 그것도 가정내 일어나는
    폭력으로 인하여 단란하고 따스해야될 가정이 폭력과 상처로 얼룩진다면 얼마나 그고통이 클지 가히 짐작이 갑니다......
    아마 평생 지울수없는 두려움과 기억도 안고 살수있지않을까싶어요
    쉼터에서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새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그리고 폭력으로부터
    또다른 새로운 삶의 희망을 누릴수있도록 약하고 힘없는 여성이자 사람들이 자립해서 힘을내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할수있었으면하는 바램으로 추천하고싶습니다

    메일주소 1974key@naver.com

  13. 노영수 2013.03.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에게도 희망의 정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이 모여 기쁨이 되는 그런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sdsdsdkj@naver.com

  14. BlogIcon 박소영 2013.03.2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클리 공감 공식 블로그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동학대와 폭력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을 보호하고 치료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아동보호전문기관(아동학대예방센터)에 희망기부금이
    기부 되었으면 합니다
    syp2002@hanmail.net 구독신청 완료

  15. BlogIcon 이동국 2013.03.2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기금 조성 활동히 활발히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고 보험도 안되는 부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좀더 많은 혜택과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전문기관이 생겼으면 합니다

  16. BlogIcon 이진언 2013.03.27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클리 공감 구독 완료했습니다.

    희망기부금을 보내고 싶은 곳은 엄마에게 버려진 아이들을 맡아서 키우고 있는 신림동의 <베이비박스> 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품을 그리워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네요. 엄마가 가장 필요할 때 엄마가 없어 더 힘든 아이들에게 잠시라도 웃음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17. BlogIcon 최석원 2013.03.2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존재의 이유인 동시에 healing인 나의 딸 현지에게 희망의 응원 글***

    매일 아침 오늘도 딸과 저는 가벼운 Hug로 하루를 시작한다.
    제가 딸의 학교 가는 것을 배웅을 하는 사뭇 일반 가정과 다른 일상이 아이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이니까 4년째 접어드네요.(제가 다리가 불편해서)

    저희 딸은 5살에 갑상설골낭종양 이란 병으로 2번의 큰 수술을 했고 항생제를 많이 먹은 탓인지 초등학교 4학년 초까지 감기가 걸리면 목 아래가 붓고 액이 나오면 닦아 내는 것이 일상인 때도 있었습니다.(지금은 거의 완치 단계입니다.)
    그 딸아이가 올해 부산 다선중학교에 입학 했습니다.

    둘 밖에 없는 가족이지만 빨리 현실에 철이 든 딸은 열심히 공부 하는 것이 미래를 향한 자신의 준비 이고 아빠를 사랑하는 방법인 줄 알고 열심히 해서 6학년 학기말 까지 성적이 전교 1,2등을 놓치지 않은 우수한 성적과 교∙내외 활동도 적극적이어서 표창장과 교육청주최 학교대표로 참가해 지금까지 50개 가까운 상을 받아 학부모들 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더불어, 이런 내용을 Storytelling형식으로 적어서 2012년 9월7일 부산사이버가정학습우수활용사례 공모전 학부모 부분 최우수상, 동년 12월 17일 부산교육청 사교육없는자녀교육공모전입상(장려상)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잘 극복하고 오히려 앞선 저희 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저희 두 가족 스스로에게 격려를 보내며 열심히 살아 가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다른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힘이 될까 해서 올립니다.
    swteamu337@hanmail.net

  18. 정중호 2013.03.31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살고 계시는 '나눔의 집'에 기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어 국민을 지켜내지 못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들의 피해를 위로하고, 보살펴줘야 합니다.

    이제 몇 분 살아계시지 않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일본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받아줘야 합니다.

  19. 서정민 2013.03.3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려진 아이들이 있는 곳이나 미혼모와 아이들이 힘들게 생활하는곳에 기부되었음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해야` 밝은 사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좀더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요, ~

    mina8267@naver.com

    구독신청 완료,

  20. BlogIcon phoenixrx 2013.03.3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장애인이나 여자나 노약자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21. BlogIcon 남복순 2014.05.2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형편이열악하여 병원치룔하지못한환우들암투병하신분들 암제발하신모든분들에게 도움에손길이있길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