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공감


보고, 즐기고, 구입하고! 국내 최초의 글로벌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가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펼쳐집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는 대규모 할인행사와 외국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행사, 국내 한류 스타들이 출연하는 한류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11일간의 대규모 특별 할인기간, 역대 최대 할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지난해 열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한층 더 발전시킨 행사로 정부와 유통·제조·관광·문화업계가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입니다. 33일간 3개의 테마로 진행되며, ‘대규모 특별 할인기간’에는 어디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역대 최대의 할인행사가 진행됩니다. 이 기간에는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전통시장, 제조업체 등이 함께 할인행사에 동참합니다.


이와 함께 가전, 의류·패션,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할인품목과 할인율도 확대됐고, 자동차도 새로운 할인품목에 포함됐습니다.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가전 주요 품목은 20~30% 할인, 자동차는 특정 모델과 한정수량에 한해 5~10% 할인, 의류·패션은 브랜드별로 다양한 품목 50~80% 할인, 화장품은 로드샵 브랜드 20~50% 할인, 생활용품은 브랜드별로 다양한 품목이 25~65% 할인됩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온라인 쇼핑몰의 참여도 확대됐다. 이에 지난해 불참했던 소셜 3사(쿠팡, 티몬, 위메프) 등 온라인 쇼핑몰 업체의 참여가 대폭 확대(16 → 49개)됐습니다. 할인행사 기간에는 요일별로 4개 부문(패션, 디지털, 뷰티, 리빙)에서 추가로 요일별 특가전(10월 4〜7일)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통시장, 거리상권, 중소기업 등 중소 상공인이 소외되지 않고 이번 행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지원책도 마련됩니다. 또한 거리상권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이 많이 찾는 5개 유명거리에서 쇼핑거리축제를 개최(9월 29일~10월 9일)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


‘한류문화 체험기간’은 9월 30일 행사 시작을 내·외국인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개막공연으로 포문을 엽니다. 서울 강남 영동대로에서 열리는 개막 특집 K-팝 공연에는 원더걸스, 샤이니, 2PM, 씨스타, AOA 등 한류 스타가 대거 출연해 코리아 세일 페스타 개최를 축하합니다.


또한 문화행사와 지역별 대표축제를 연계한 축제마당도 마련됩니다. 음악, 패션, 융·복합 콘텐츠 등을 연계한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콘텐츠·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되고, 지역별 대표축제와 연계해 전통 문화와 축제, 음식과 힐링 등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마당이 마련됩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외국인 특별 할인기간’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항공, 숙박, 한류 상품 등에 대한 특별 할인 프로그램 마련과 공연, 치맥 파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가 제공됩니다. 외국인을 위한 특별 우대 서비스도 시행된다. 9월 19일부터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K투어카드)를 발행하고, 10월 1일부터는 수하물을 배송·보관해주는 ‘핸즈프리 서비스’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대상 K트래블버스(1박 2일 지방 버스자유여행 상품)를 운행(최대 50% 할인)하며, 10월 1일부터 서울의 명동, 홍대, 강남 등 쇼핑·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외국인을 위한 ‘찾아가는 여행지원센터’도 운영합니다.


글로벌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9/29~10/31. 이번 기간 동안 위축된 소비 심리를 활성화하고, 소비자와 참여업계, 국가 모두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위클리공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