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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산타바바라 해변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제정되었어요. 첫 기념 행사는 1970년 4월22일 미국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과 하버드대 재학생 데니스 헤이즈를 중심으로 열렸습니다. 이후 전 인류에게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동참을 유도하는 운동으로 전개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부터 민간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지구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요. 




올해도 환경부에서는 그린스타트 전국 · 지역네트워크와 함께 4월18일부터 24일까지 '제5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함께해서 행복한 녹색생활 내가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돼요. 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1일 차 없이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해요. 또한 그린톡톡 콘서트, 한마음 걷기 대회, 녹색나눔 오픈 마켓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전개할 예정이에요. 주요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행사명 

 일시 

 장소  

 개막식

 4월 18일 오전 10시 

 포스트타워 10층 

 그린 톡톡(Talk Talk) 콘서트

 4월 19일 오후 4시30분 

 이화여대 삼성문화관 

 한마음 걷기 대회  

 4월 20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환경마라톤

 4월 21일 오전 8시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그린카드 성과 보고회

 4월 22일 오전 10시30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린터치 MOU 체결 

 4월 22일 오후 3시  

 아모레퍼시픽 대회의실 

 쿨맵시 퍼포먼스

 4월 22일 오전 9시 

 명동 · 대학로 · 테헤란로 

 녹색생활 실천 MOU 체결

 4월 23일 오전 11시  

 은행연합회 회관  

 기후변화 적응 전문가 포럼

 4월 24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  



그린톡톡 콘서트에는 전문가, 기업인, 시민과 대학생이 참여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녹색나눔 오픈마켓을 통한 수익금은 방글라데시와 네팔의 기후변화 난민을 지원하는 '나마스떼, 갠지스!' 공익사업에 기부합니다. 기후변화 적응 전문가 포럼에서는 국내 기후변화 적응 협력 네트워크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기관 간 정보 교류와 기업 · 시민단체의 역할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가면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게 되고, 북극곰은 삶의 터전을 잃게 돼요. 특히 지난 10년간 북극의 빙하는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렇게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높아지는데요. 이로인해 저지대의 국가들은 물에 잠기게 돼요. 남태평양의 투발루는 해수면의 상승으로 9개의 섬 중 2개 섬이 물에 잠겼어요. 


  이산화탄소 줄이는 생활 실천법 8가지 


지구온난화 극복을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도 이산화탄소를 줄이를 생활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실내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냉난방 온도를 1도만 조정해도 연간 128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은 오히려 우리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요. BMW (Bus, Metro, Walk)를 타고 다니면 몸이 건강해 진답니다. 대기전력은 에너지 제품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하는데, 그러므로 쓰지 않는 전기플러그는 뽑아두는 것이 좋아요. 이외에도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생활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생활법은 어찌보면 생활 속에서 귀찮아 하면서 좀더 편한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생활법인 것 같아요. 나의 작은 신경이 지구를 좀더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Posted by 위클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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